



갤러리아 샘플전에서 구입한 코듀로이 셔츠
샘플인 관계로 국내 택이 스티커처럼 붙어 있고 국내 품번이 없다
틴토 테라라는 염색 방법을 쓴건데 특유의 색상 표현이 잘 나온 셔츠는
사이즈가 없어서 사지 못하고 대신 이걸로 구입
(같은 42사이즈인데 이것보다 품이 좀 작게 나왔다)
샘플로 들어 온 것이니 만큼 개별적으로 들어 온 것 빼놓고는 국내에 없을테니
나름 레어인가?^^
얌전한 스타일에 색이 잘 나왔다
안쪽 부분이 틴토 테라의 염색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데 사진상으로는 찌든 때로 보인다 ㅎㅎ
보이는 곳 보다는 안보이는 곳에 신경을 더 쓴 것 같아 마음에 든다
예전부터 코듀로이 셔츠를 하나 사고 싶어했었는데
의외로 마땅한 것이 잘 없더라
이번에 딱 마음에 드는 걸 구하게 되어서 대만족
요즘은 씨피에서도 점점 사라져 가는 이태리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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