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에는 지름신의 축복(이라고 쓰고 저주라고 읽는다^^)에서 벗어나나 했었는데
예전에 구하던 제품이 추가 할인되어 나와서 결국 질렀다 ㅠㅠ
원래 시보리 있는 겨울점퍼를 하나쯤 갖고 싶었었는데
이 녀석을 보고 마음에 들었으나 출시 당시에는 고가 제품이라 포기
2년만에 구하게 되었다
시보리 있는 제품이 인기가 좀 떨어지는 모양인데 나로서는 대만족
복합소재라 세탁이 좀 난감하긴 하지만
가끔 입게 될 터이니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보기로
사진에서 보이듯이 얇게 누빔이 들어 있는 제품으로
겨울 멋쟁이를 위한 옷이랄까?
얼어 죽을 일은 없는 요즘 날씨니 뭐...
그나저나 요즘 겨울날씨는 너무 안춥다
예전에는 영하 18도 이 정도는 심심치 않게 나왔던 것 같은데
요즘에 그러면 재난에 준하는 한파라고 하겠다^^
작년 연말에 영하10도까지 내려가는데도 엄청 춥게 느껴지더라는...
개인적으로는 추운 것 보다는 더운게 낫다는 주의라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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