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8일 월요일

닥터마틴 (Dr.Martens) 샌들


어제 백화점에 갔다가 하나 얻어 신게 된 닥터마틴 샌들(79,000원-->49,000원)
막 신기 좋을 것 같기는 한데 샌들이라 좀 늘어나는 걸 감안해서
딱맞는 걸 샀더니 좀 불편하긴 하다
빨리 늘어나길 빌어야지 뭐^^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겐트(GANT) 겨울점퍼


다소 뻣뻣한 소재의 겐트 겨울점퍼
점퍼보다는 야상(야전상의^^)이라는 말이 입에 짝 붙는다는...
예전에 L사이즈를 입어봤는지 M사이즈를 입어봤는지 기억이 잘나지 않아서
다소의 시행착오가 있었다
분리해서 각각 따로 입을 수 있게 되어 있지만 겨울에 막입을 아우터로 구입한지라
그럴 일은 없겠다

아래는 예전 신세계몰 사진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겐트 (GANT) 반팔티셔츠


과감하게 펌프킨 색상
여름에는 역시 원색이라는...^^
그런데 주말 앞두고 날씨가 이러니 원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겐트(GANT) 헤링본 재킷

(옷깃을 세워서 목부분까지 단추로 잠글 수 있는데
이렇게까지 할 일은 없어도 이런 클래식한 디테일이 마음에 쏙든다)
(내피조끼는 분리해서 뒤집으면 별도로 입을 수 있게 되어있다)

 

헤링본 재킷은 폴로에서 자주 보이는데 가격이 상당히 고가 (택에서 보이듯이 이 녀석도 비싸다)
물론 국내 브랜드에서도 나오는데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하여간 좀 틀리다^^
예전에 헨리코튼에서 나온 녀석을 좋은 가격에 구매한적이 있는데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 팔아버릴까도 생각했지만
번거로워서 아버지에게 드릴까를 고민중이었다는...

겐*에서 나온 이녀석은 폴로 헤링본 재킷과 상당히 비슷한 질감이다
내 경우에는 폴로의 경우 M과 L사이에 걸치는 애매한 사이즈인데 이 녀석은 잘 맞는다
그동안 겐*에서 꽤나 마음에 드는 옷들을 많이 구매했는데
그중에서도 아주 만족스럽다
(언제 포스팅할지는 알 수 없는 겐* 피코트와 마찬가지로 기본 중에 기본인 아이템)

내피조끼 자체도 분리하면 별도로도 입을 수 있게 바깥에도 주머니가 달려있는데
그렇게 입을 일은 없겠고 내 경우는 내피 분리하지 않고 입을 생각이다
저렇게 목위로 올라오는 스타일의 내피는 생각보다 따뜻하다

똑딱이로는 빛이 반사되어 사진이 잘 안나오는 관계로 자세한 사진은 생략
내피가 있다는 걸 제외하고는 정말 기본에 충실한 재킷으로
겐* 찾아 오시는 몇몇분들께 강추!!!
지금 가격(택가격에서 80% 세일)으로는 앞으로 이런 재킷 절대 못구한다는

 


헨리코튼 재킷과 비교하자면 헨리코튼 쪽은 좀 아이의 옷 같다는

색상 자체도 그렇고 질감은 더더욱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겐트(GANT) 수영복


가격 대비 최고로 마음에 드는 수영복
아쉬운건 다른 수영복들이 품절이어서 못받았던 점
물에 들어가서 수영할껀 아니니 트렁크가 좋다

수영은 오랜전에 평형까지 배우다 그만 두었는데
전혀 안하다가 몇년후에 친구가 수영장에 가자고 해서 갔다가 죽는줄 알았다는
팔 두번 치고 숨쉬려고 고개를 돌리니 수영장 천장이 보이는게 아니라
수면이 보였다는... 쿨럭

2008년 7월 10일 목요일

올젠(Olzen) 면바지


예약판매 된거라 몇주만에 왔는데
생각과는 다른 바지였지만 재질이나 워싱이 매우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이 당시의 올젠은 수입소재를 많이 쓴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인지 소재가 아주 굿!)
좀 나이 들어보일 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먹은 나이 미중년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125,000원-->19,000원

2008년 7월 5일 토요일

겐트(GANT) 겨울점퍼


다소 뻣뻣한 소재의 겐트 겨울점퍼
점퍼보다는 야상(야전상의^^)이라는 말이 입에 짝 붙는다는...
예전에 L사이즈를 입어봤는지 M사이즈를 입어봤는지 기억이 잘나지 않아서
다소의 시행착오가 있었다
분리해서 각각 따로 입을 수 있게 되어 있지만 겨울에 막입을 아우터로 구입한지라
그럴 일은 없겠다

80% 세일에 쿠폰 적용하면 368,000원에서 앞의 숫자 3이 빠지는 셈이라는...^^

아래는 예전 신세계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