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7일 수요일

겐트 (GANT) 겨울점퍼


화면상으로 볼때 그리 탐탁하게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가격 대비 놀라운 품질(80% 할인하면 어느 브랜드나 다 놀랍게 된다^^)을
보여준 겐트인지라 구매해 봤는데 그냥 무난한 겨울점퍼였다

앞쪽의 큼직한 주머니에 손을 푹 찔러넣고 다니면 좋을듯
저 개털(?)은 군대에 다녀왔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듯이
보기보다 따뜻하긴 할텐데 왠지 달고 다니고 싶지는 않다는...

그동안 일련의 겐트 구매(백화점-->아이파크몰-->각종 인터넷쇼핑몰)에 있어
구매하고 제일 만족했던건 헤링본 재킷,스트라이프 재킷
그리고 딱히 뭐라고 부를 말이 없는 재킷
실은 3번째 재킷이 내가 평소에 가장 구매하고 싶던 재질의 재킷이었다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헨리코튼(Henry Cotton's) 피코트

(위 이미지 출처는 신세계몰)


올초에 겐트 피코트와 이 피코트 중에 어느 것을 살까 고민했었는데
이번에 바지 구매하면서 보니 올라와 있더라
가격은 428,000원-->100,440원
역시 겨울옷은 여름에 사야하는건가...^^

추가: 이제는 가격이 다시 올랐다 ㅡ.ㅡ;;
추가2: 다시 내렸고 그레이 색상도 추가되었다^^

추가3: 이제 품절되었다 (11월 말 기준)

추가4: H몰에서 팔고 있다 (12월 초 기준)

2008년 8월 16일 토요일

겐트(GANT) 캐주얼 코트



양복에 입는 코트말고 그냥 평상시에 걸치는 캐주얼코트를 예전부터 하나 사고 싶어했었는데
지난번 중계동 상설에 갔을때 발견하고 냉큼 구입
택에 써있는 걸 보니 방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기능성은 있는 것 같다
(추가:호기심이 생겨서 물을 뿌려보니 사진처럼 발수가 되더라는... 신기^^)
국내브랜드는 이렇게 깔끔하게 떨어지는 기본 스타일을 잘 만들지 않아 아쉬운데
간혹 그런 제품이 보여도 잘나가다 사족(?)이 달려있다는

오늘 아침 조조로 다크나이트를 볼 예정이었으나 어제 피곤했었던지 일어나기가 힘들어 취소
다음주에 재도전하기로 했다 ㅠㅠ
(조조가 9,000원이나 하는데다 7시 30분이라니 ㄷㄷㄷ
 그나마 다음주부터는 9시 30분)

2008년 8월 15일 금요일

헨리코튼(Henry Cotton's) 면바지


최근 구매한 면바지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면바지
날렵한 디자인에 워싱이 마음에 쏙 드는데다
요즘 트래디셔널 캐주얼에 속하는 겐트를 많이 구매해 놓아서
그에 걸맞는 바지라고 생각해서 구매

헨리코튼 수입면바지(헨리코튼은 이태리 페퍼사의 브랜드)는 꽤 괜찮은 녀석들이 많은데
수입된 면바지를 구매해 보면 라이센스 바지는 별로 눈에 안들어오게 된다는
작년부터 노리고 있는 F/W 바지들도 이제 슬슬 상설매장에 풀릴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