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rrow may be even brighter than today
새집으로 이사왔어요^^
2008년 8월 15일 금요일
헨리코튼(Henry Cotton's) 면바지
최근 구매한 면바지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면바지
날렵한 디자인에 워싱이 마음에 쏙 드는데다
요즘 트래디셔널 캐주얼에 속하는 겐트를 많이 구매해 놓아서
그에 걸맞는 바지라고 생각해서 구매
헨리코튼 수입면바지(헨리코튼은 이태리 페퍼사의 브랜드)는 꽤 괜찮은 녀석들이 많은데
수입된 면바지를 구매해 보면 라이센스 바지는 별로 눈에 안들어오게 된다는
작년부터 노리고 있는 F/W 바지들도 이제 슬슬 상설매장에 풀릴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