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상으로 볼때 그리 탐탁하게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가격 대비 놀라운 품질(80% 할인하면 어느 브랜드나 다 놀랍게 된다^^)을
보여준 겐트인지라 구매해 봤는데 그냥 무난한 겨울점퍼였다
앞쪽의 큼직한 주머니에 손을 푹 찔러넣고 다니면 좋을듯
저 개털(?)은 군대에 다녀왔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듯이
보기보다 따뜻하긴 할텐데 왠지 달고 다니고 싶지는 않다는...
그동안 일련의 겐트 구매(백화점-->아이파크몰-->각종 인터넷쇼핑몰)에 있어
구매하고 제일 만족했던건 헤링본 재킷,스트라이프 재킷
그리고 딱히 뭐라고 부를 말이 없는 재킷
실은 3번째 재킷이 내가 평소에 가장 구매하고 싶던 재질의 재킷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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