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겐트 티셔츠와 경합중에 하나만 사기로 했으나 몰래 하나 더 샀다 걸린 티셔츠^^
겐트 매장의 MD분과 여자직원분 모두 친절하신데 나하고 셋이서 여자친구에게 안걸리게
겹쳐서 비닐포장하고 못 열어보게 쇼핑백에 테이프로 붙여 놓기까지 했으나
저녁 먹고 나오다 여자친구가 쇼핑백을 들어보고는 왜 이렇게 무겁나며 눈치 채더라는...
여자 속이는 건 역시 쉽지않다 ㅎㅎ


예전의 폴로 티셔츠는 끝단 부위의 마무리가 아쉬웠었는데
(여러번 빨면 저 부위가 조금씩 찢어진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 현상이...)
겐트 티셔츠는 둘 다 깔끔하게 잘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음...옷고르시는게 정말 꼼꼼하시네요 ~
답글삭제@기모릐 - 2009/01/08 15:38
답글삭제예전 폴로 티셔츠가 저 부분이 찢어지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신경 써서 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