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3일 토요일

겐트 (GANT) 머플러


오션블루 색상을 구매했다가 욕심 내길래 넘겨주고 나이트블루 색상으로 다시 구매했던 겐트 머플러
모 100%에 이태리산인데 단돈 만원
그덕에 오래지 않아 품절되었다는
비록 겐트는 망했지만 그덕에 내 옷장은 풍성,지갑은 털털^^

겐트,벤셔먼,루츠에 이은 불운의 브랜드는 과연 어디가 될지?

댓글 2개:

  1. 물론 안됐지만 불운의 브랜드가 기다려지는 것도 사실 인것같아요 ㅎㅎ



    저도 신세계몰에서 GANT 목도리 3개 구입했는데 대만족중입니다 ~

    이제 세일상품에 맛이 들리다보니 노세일 상품은 사기가 꺼려지는듯..

    오늘도 유니클로세일한다기에 플란넬 셔츠도 만원으로 할인해서 하나 샀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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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모릐 - 2009/01/04 22:18
    저도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배회중이라는^^

    겐트 목도리 좋지요 저도 선물용까지 해서 10개

    정도 구입했습니다



    이젠 50%세일이 마지노선 그 이하로 세일하면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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