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균일가 19,000원에 구매한 겐트 셔츠
왠지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테이블보가 연상된다는
입었을때 인상이 따뜻해 보여서 만족스럽다
좀전에 롯데 에비뉴엘에서 한벌씩 한정 판매한다는 천만원짜리 로로피아나 비스큐 스웨터들을
포스팅했다가 위화감이 느껴져서 비공개 처리했는데 엄청난 부자라서 그런 옷을 사는 것도 좋겟지만
이렇게 떨이로 싸게 사는 것도 그에 못지 않게 재밌다는
(기본형 스웨터가 그 가격이라면 안감이 밍크로 된 여성용 집업의 가격은 과연 얼마로 책정되는지 궁금)
그나저나 루츠는 백화점 영업 종료하기 전에 추가 세일 더 안하려나?
백화점 인터넷쇼핑몰에서는 일제히 내렸던데
60~50% 이런 건 양에 차지 않는다는
최소 70%는 해줘야 한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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